유윈텍 금속검출기 모델 종류!

   

금속검출기란?

    오늘날 금속검출기란 식품, 제약, 생활용품, 산업부품등 다양한 현장에 적용되어 검사대상 제품에 비정상적으로 혼입된 철(Fe), 스테인레스(Sus) 그외 비철등 모든 재질의 금속성 이물질의 혼입을 판단/검사하여 알람을 통해 작업자에게 알려주거나 자동 불량선별장치를 통해 제거되어 산업체에서는 고가의 산업기기 보호 및 식품 및 제약 제조 공장에서는 인체의 치명적인 금속이물을 검출하는 기기 입니다.

 

그러므로 군사용으로 사용되는 지뢰탐지기나 공항검색대에서 휴대품이나 삽입품의 검사를 목적으로 사용하는 소형 금속탐지기 또한 금속검출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유실된 지뢰나 폭발물을 찾아내기 위해 사용하는 지뢰탐지기나 휴대용 금속탐지기는 탐지헤드로부터 일정거리 이상 떨어져 있는 금속은 찾아낼 수 없다는 한계가 있으므로 그 성능과 용도에서 식품용이나 산업용과는 뚜렷이 구별됩니다.

따라서 식품, 산업용 금속검출기는 산업현장에서는 파쇄기, 압연기, 압출기등 고가의 산업장비를 보호하고, 식품공장에서는 식품 섭취시 인체의 치명적인 금속을 검출하는 목적으로 금속검출기는 사용하고 있습니다.

금속검출기의 원리

    보통의 터널형 금속검출기 내부에는 우측 그림과 같이 ​1개의 송신 코일과 2개의 수신 코일이 원형 또는 사각 모양으로 터널를 감싸고 있습니다.

수신/발신 코일의 개수는 제조회사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이렇게 만들어진 송신 코일에 주파수가 실려있는 전류를 흘리면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송신 코일에서 수신 코일로 전자기유도 현상이 발생되어 금속검출기 터널 내부에 자기장이 형성됩니다.

 

이때 송신 코일에 일정한 전기 신호를 보내면 수신 코일에도 일정한 세기의 전기신호가 만들어지며 이것이 밸런스가 맞은 상태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수신 코일 1, 수신 코일 2에 일정한 전기신호가 만들어지고 있는 상태에서 터널 내부에 금속 또는 전기가 통하는 물체가 들어오게 되면 자기장이 변화하면서 수신 코일 1번과 2번의 전기의 신호가 달라지게 됩니다.이때 수신코일에 전기신호의 세기가 달라지는 것을 판단하여 금속이물을 판별하게 됩니다.

 

정상상태

 

철(Fe)에 대한 반응

 

비철에 대한 반응

    위 그림과 같이 정상 상태의 경우 양단의 수신코일에 발생되는 신호가 1:1로 일정하게 발란스가 맞는 상태이며, 철(Fe) 또는 비철금속의 경우 자기장의 변화로 인하여 발란스가 틀어져 금속을 검출합니다.

금속검출기의 자기장은 철, 비철 또는 금속이 아닌 전기가 통하는 물, 염분 등에 따라서 자기장의 변화 및 다양한 신호가 다르게 반응합니다.

많은 금속검출기 제조 회사들은 이러한 차이점을 분석하고 잡음(노이즈)를 최소화하여 보다 정밀하게 금속을 판단할 수 있도록 금속검출기를​ 개발하고 있으며, 이러한 기술력을 통해 제조회사마다 성능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금속검출기의 적용 분야

- 식품 원료 및 가공품 -

 

계육, 오리육, 육가공(우육,돈육,햄,소시지등), 수산물, 김/건어물, 농산물(야채,과일등), 김치, 곡류(쌀,분말,견과류등), 냉동가공식품, 두부, 묵, 어묵, 빙과류, 소스류(장류), 식품첨가제, 유제품, 음료, 절임식품류, 제과/제빵, 사료, 제약등 인간 및 동물이 섭취하는 모든 식품 및 제약을 생산/가공하는 공장에 적용되어 섭취시 인체에 치명적인 금속이물을 사전에 검출하여 제거하는 목적으로 금속검출기가 적용되고 있습니다.

- 의류, 제화, 봉제, 생활용품 -

 

종이, 의류, 솜, 에어백, 물티슈, 휴지, 매트, 봉제 등 다양한 생활용품에 바늘 또는 비정상적으로 혼입된 금속을 제거하여 불량품의 출하를 방지하고 소비자를 보호하기 위한 목적으로 생활용품 생산/가공 공장에 금속검출기가 적용되고 있습니다.

- 산업용 부품 및 장비 보호 -

 

플라스틱 P.P, 타이어, 고무, 재활용품등 다양한 산업용 부품에 비정상적으로 혼입된 금속이물을 제거하여 불량품의 출하를 방지하거나, 생산 공정상 금속이물로 인하여 파쇄기, 압련기, 압출기등의 고가의 산업장비를 보호하는 목적으로 산업현장에서 금속검출기가 적용되고 습니다.